다음세대는 은현교회의 꿈입니다

유치부

은현교회 유치부는 유아기에 있는 사랑하는 아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으로 자라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구약과 신약의 성경이야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들려주며 오감센터와

말씀암송 등을 통해 어릴 때부터 말씀을 새기는 신앙교육을 합니다. 연령별로 3개의 반으로 나누어 헌신된

각반 교사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가르치고 교육하는 은현교회의 최연소 교육기관입니다.

아동부

‘꿈마’는 ‘푸른 꿈이 자라는 마을’의 약어로 은현교회 아동부 사역의 새 이름입니다. 꿈마는 소중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푸른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푸른 꿈이 건강하게 이루어질 때 하나님의 꿈도 이루어집니다.

신나는 꿈마 예배 – 주일 오전 9시 3층 요한홀

예배실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꿈마 예배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게임, 찬양, 랩으로 외우는 말씀 등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어린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꿈마 꿈모임

찬양팀, 미술팀, 액션팀, 마술팀, 뮤지컬팀으로 나뉘어진 꿈모임은 어린이들의 관심영역별로 활동팀을 구성하

여 공과공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는 비전 자극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부

모든 세대가 그렇듯 청소년들도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전수하지 못한 우리 세대의 책임입니다. 은현교회 청소년부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청소년들을 양육하고 섬기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이들과 어우러져 서로를 통해 배우며 하

나님 나라 공동체를 일구어 갑니다. 그리고 이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웁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삶을 통해 하

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고, 또 다른 제자를 삼는 법을 배웁니다. 이것이 은현교회 청소년부의 비전입니다.


은현교회 청소년부의 예배는 공동체적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선생님들이 밝은 미소와 허깅으로 아이들을

맞이합니다. 아이들답게 신나게 이야기하고 삶을 나누면서 닫혀 있던 마음의 문도 조금씩 열립니다. 거룩함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삶 그 자체의 구별됨입니다. 설교는 성경 지식의 전수가 아니라 성경적 가치관으

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헌금은 돈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헌신하겠다는 결신

의 시간입니다. 이것이 은현교회 청소년부의 예배입니다.

청년부

은현교회 청년부는 하나님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거룩한 옷을 입고 성경적인 건강한 청년부가 되기 위하여 노

력하고 있습니다. 주안에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 입니다.


청년부 모임(찬양집회와 팀별 모임)은 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있습니다.